발냄새의 근원을 없애주는 발냄새 제거제 ‘오도렉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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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및 유통 전문기업 ㈜리체(대표 김달현, 김진희)는 뉴질랜드에서 온 정품 ‘BAS 발냄새 제거제 오도렉스(이하 오도렉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도렉스’란 백악관 탈취제로 유명한 바스(BAS) 탈취제, 냉장고 탈취제 브랜드 ‘배드에어솔루션(Bad Air Solution)’의 새로운 제품이다. 이 제품은 땀과 각질로 인해 신발속에서 번식하는 박테리아와 세균을 ‘오도렉스’만의 성분으로 제거해주고, 땀의 과다한 분비를 억제해줘 발냄새의 근원을 없애주는 제품이다.

‘오도렉스’는 유해성분 판정검사(FITI)를 통과한 제품으로 100% 뉴질랜드의 원료로 만들어져 인체에 무해하고 동물 실험을 하지않은(Cruelty Free) 생분해성 물질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사용방법은 제품을 잘 흔들어 신발에 한두번 톡톡 뿌린 후 가루가 잘 흩어지도록 펴주면 되며, 동일한 방식으로 7일에서 10일간 신발에 사용하면 ‘오도렉스’의 성분이 신발에 증식하고 있는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제거하고 발에서 과다분비 되는 땀을 억제해 발냄새의 근원을 없애 준다.

이 제품은 향으로 냄새를 숨기는 것이 아닌 악취의 근원을 없애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1회 1g 사용으로 7일에서 10일간 신발에 사용하면 개인마다 편차는 있으나 약 6개월간 효과가 지속된다.

리체는 군인, 운동선수, 현장 근로자, 회사원, 여성 등 발냄새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인 ‘오도렉스’ 외에도 탈취, 공기정화, 방향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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