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피부관리로 촉촉하고 매끈하게, 악어오일로 만든 화장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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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있는 나라의 사람들은 피부가 괴롭다. 특히 요즘 같은 봄철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편이다.

사람의 피부는 계절별로, 온도별로 상태가 바뀌는데, 그 외부변화에 맞게 피부도 변화가 생기게 마련이다. 또한 스트레스나 피곤한 상태에 놓이면 피부 수분이 줄어들기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일어난 아침, 컨디션이 나쁜 날은 얼굴색이 좋지 않고, 화장이 잘 안 먹는 이유이기도 하다.

피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봄철에 고대부터 화상치료등에 사용되던 악어오일로 만든 화장품이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악어오일은 국내에는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이미 화상치료용으로, 그리고 예방 및 치료 목적이나 미용목적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인간의 피부기름과 같은 성분이고, 오메가 3, 6, 9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피부장벽을 강화시키고 흡수력이 뛰어나다고 하며, 남아프리카 연구진은 항균, 항진균 효과를 입증한 바 있고, 염증 억제, 트러블 완화효과가 있다고 한다.

악어오일이라는 원료적 효과에 대한 자료들이긴 하지만 그 효능에 대한 논문자료는 이미 방대할 정도로 많다. 생소한 이들에게는 조금 낯설게 느껴지거나 혐오동물을 상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미 화장품업계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국내 및 중국 등지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말의 기름으로 만든 마유크림이 있고, 달팽이 추출물로 만든 크림이나 제비집, 상어알등의 화장원료등이 있다. 뭐 이뻐지기 위해서 피부에 좋다는 원료는 동이나기 마련이다.

고대부터 입증된 원료인 악어오일로 화장품을 만든, 코스메틱 브랜드 라디셀 (www.radicell.com) 이 악어오일의 원료적 특성에 더해 주름개선과 미백의 이중기능성 화장품으로 환절기 피부고민을 해결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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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그리고 면세점등에서 구입이 가능한데, 청정지역 호주에서 수입한 원료인 악어오일로 만든 크림(일명 ‘악녀크림’)과 악어오일 에센스, 악어오일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이 있다. 라디셀은 Radiant Cell 에서 유래된 브랜드로 ‘세포부터 빛이 나야 피부에 생기가 돌고 건강해진다’는 의미가 있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하고 있다.

특히 ‘라디셀 유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은 악어오일을 1%나 함유하고 있고 피부에 수분보호막을 형성하여 수분손실을 최소화한다고 한다. 봄철 날씨변화에도 피부에 항산화효과를 내고, 병풀추출물등 5가지 자연유래성분함유하고 있다. 특허받은 TT공법으로 만든 하이드로겔타입이고 피부자극 테스트까지 무자극으로 판정받아 요즘 같은 1일 1팩시대에는 안성맞춤이라 하겠다.

라디셀 브랜드 화장품을 만든 콜롬비아헬스케어㈜는 수 년동안 건강을 테마로 하는 헬스케어 의료기기를 제조하여 미국FDA인증을 받아 선진국에 수출해온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명성을 쌓아온 회사이다. 화장품사업에도 성공적으로 브랜드런칭을 하였고, 향후에도 피부에 월등히 좋은 원료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다양한 화장품 제품군을 추가로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디셀 화장품은 매경공동구매(http://www.mk09.co.kr)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매경닷컴]
MK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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