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 ‘투힘’ 전국 애플스토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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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사고가 점차 늘어나자 미국, 캐나다와 유럽의 여러 국가에서는 운전중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적발되면 벌금을 부과하는 등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T맵이나 구글맵 등 지도안내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운전 중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의 사용은 이제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이와같은 추세에 맞춰 스마트폰 악세서리 제조전문기업인 투힘(대표 오준호)은 새롭게 개발된 제품인 바이트크래들 미니와 쿼드폴 미니를 전국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일렉트로마트의 애플스토어와 전자랜드에 입점하고 전세계 판매 확대를 위한 전시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인 투힘의 두 제품은 출시 3개월만에 3만개 제품을 국내와 해에에 판매하였고, 해외 수출확대를 위해 오는 2월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2017MWC와 4월에 홍콩에서 글로벌소시스가 개최하는 2017모바일일렉트로닉스전에 참가하는 등 전세계의 판매망을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제품이 호평을 받는 이유에 대해 투힘 관계자는 “운전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전방시야를 가리지 않고 안전운전에 도움이 되는 송풍구 장착방식을 채택하였고 탈부착시 차량에 흔적이 남지 않도록 제작되었으며 시장의 트랜드에 맞게 작고 미니멀하게 디자인을 한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힘의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는 매경 공동구매 사이트에서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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