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올 해 첫 어린이 라이선싱 뮤지컬 `3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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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2017년, 어린이 첫 라이선싱 뮤지컬 3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한류문화컨텐츠 제작사 메이드인 동감은 2017년 첫 라이선싱 패밀리공연 ”3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1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서대문 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을 시작으로 2월 인천종합예술회관 공연 등 투어 공연을 진행한다.

메이드인 동감은 ‘3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관련해 국내 최초로 패밀리 공연 라이선싱을 취득해 국내 새로운 공연시장을 개척한다.

‘3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공연은 국내 도입된 입체 공연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영상을 제공하며 영상 제작 비용만 10억을 넘게 들였다고 밝혔다.

‘3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서대문 공연은 기간중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 매일 2회 공연이 진행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된 각종 정보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연 제작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으며, 매경 공동구매 사이트를 통해 특가로 예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MK운영자